📣 공지사항
️✍🏻 강의 후기

서투스 6기 2주차 후기
재개발 투자만 생각하고 신청했었는데 경매까지 배울 수 있어 또 다른 목표를 가지게 해준 유익한 시간이였다.
아직은 재개발 투자를 비롯해 경매까지 투자에 있어 두려움과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긴하지만 배움으로 끝나지않고 꼭 실행으로 옮기는 그날까지 한걸음한걸음 서두르지않고 나아가고 싶다
매번 늦은 시간까지 강의해주신 부세님께 감사드린다.

쌤~
입찰가 산정이 강의를 들을땐 이해가 되는데
혼자 모의입찰을 해보면 어렵네요
욕심을 버려야 할까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도전 해보겠습니다

쿵샘 강의는 일단 재미있어요 ㅎㅎ
복습하면서 머릿속에 담아 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공유숙박'은 대표적인 공간대여사업으로,
소액으로 현금흐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느좋 에어비앤비 느낌으로 방 하나 돌리는 거 아닌가?”
이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까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단순한 부업이 아니라 제대로 설계하면 월 현금흐름을 만드는 사업 모델이더라고요!
왜 공유숙박업을 해야하는지?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이 시자에서 공유숙박업을 할 수 있는 법적테두리는 명확히 무엇인지?
공유숙박업의 최근 이슈 등 공유숙박업이란 무엇인지 정확히 캐치하고 갑니다.
공유숙박플랫폼을 게스트 입장으로 많이 이용해보셨을 겁니다.
호스트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호스팅할 내 공간이 있으면 되는데요!
공유숙박업의 창업 단계를 한 눈에 확인하고,
적합한 매물을 찾는 요령, 매물 찾을 때의 유의사항,
합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넘어야 할 허들,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허가 및 사업자등록 절차 등
호스트가 될 준비를 합니다!!
감성 숙소를 꾸미는 인테리어 방법과,
에어비엔비라는 플랫폼 200% 활용전략,
에너지를 줄여주는 자동화 전략,
만실이 되는 숙소의 비밀까지
공유숙박으로 월 300 만들기 실제 사례들로 함께 보며 사업의 눈을 키워주십니다!
수업을 들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해라"는 식의 공장식 강의가 아니라,
공유숙박업이라는 개념을 이해시켜주시고, 거기에 응용을 시키는 방식이었다는 것입니다.
생소했던 개념들이 정확히 이해가 되니 어떤식으로 운영해가야 할 지 물꼬가 트이더라고요.
어떤 입지에 사업장을 오픈해야할 지 감도 더 잘 잡혔습니다.
밀도 있는 체계적인 강의를 해주신 옥구슬언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경매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무료 유투브강의도 듣고,
타강사 기초강의도 듣기도 했지만, 쿵쿵샘 강의는 기초지식만을 다루기보단 실질적인 에피소드와 경매를 진행함에 있어서 생길만한 요소들까지 다뤄서 실제로 경매로 수익을 실현시키고자 마음먹은 저로써는 너무나 도움이되고 힘이되는 수강입니다! 아직 마지막강의가 남았지만, 강사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강의를 들으면서 이때까지 헛살았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조금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부산에사는 74세 할머니인데요 ~
아직 늦지않았을까요?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데요 가능할까요?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거처럼 “쾅”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안녕하세요~
이강의를 들으면서 이때까지 헛살았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조금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부산에사는 74세 할머니인데요 ~
아직 늦지않았을까요?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데요 가능할까요?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거처럼 “쾅”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안녕하세요~
이강의를 들으면서 이때까지 헛살았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조금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부산에사는 74세 할머니인데요 ~
아직 늦지않았을까요?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데요 가능할까요?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거처럼 “쾅”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4월 4일 토요일...
처음 쿵쿵나리선생님 강의를 들으러....
한번도 가본 적 없는 부천에 간 서울 토박이?아니 서울촌사람 호호맘입니다.
엘리베이터를 따악 내리는데 제 앞으로 빠른 발걸음으로 지나가시는데...
와~~ 카리스마 장난 아니다 했었죠...
역시나.... 강연대에서 그 카리스마를 경매에 대한 지식과 경험으로 풀어놓으시는데..
강의실 맨 뒷좌석에서 3시간을 긴장하며 한마디도 빼놓지 않고 들으려 귀쫑듯 하며 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중간에 화장실 가는시간 빼고ㅎㅎㅎ)
와...이래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구나...
나도 할수 있을까??? 쿵쌤이 할 수 있다 했으니 믿어봐야지...
하며 1주차 수업이 끝나고
세상 맛있는 갑오징어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쿵쌤과 함께 마주 앉아 있는 시간 조차 내 가슴은 콩닥콩닥...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듣기만 했네요...
2주차....
지난주 만났던 수강생분들과 눈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누고
조금은 편해진 호호맘....
수업시간 전 미리 들어오셔서 경험담 및 경매관련 얘기를 하시고 계시는 쿵쌤....수업 시작도 안했는데 대단한 열정이시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네요...
3주차...
컨디션이 좋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또 열강을 해주시고....
사실 1,2주차에 계속 들고 다녔던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책을 들고
건강지키는 선물과 함께 사인을 받으러 간 호호맘....
우리 쿵쌤..어찌나 글씨도 잘 쓰시는지....또한번 반함...
<쿵쌤~~ 건강이 No.1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번에는 7조 조원들과 감자탕도 먹고 마마까페에서 쿵샘과 질의시간도 갖고...(넘 좋았긴 했지만 쿵쌤이 중간중간 콧물 닦으시면서 말씀하시는데 얼마나 맘이 아픈지..질문 좀 그만하시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4주차...
이번에는 제 개인 일정(애들이 아픔)으로 조모임도 참석 못하고 헐레벌떡 강의 들으러 온 호호맘..... 모의 경매 및 대출관련 중요 사항들을 아낌없이 풀어주시며 열강을 해주신 쿵쌤....(제가 은근 I 성향이어서 선생님 완전 팬인데 밖으로는 못 보여드려 안타까울 뿐이예요~그래서 항상 맨 뒷자리에 앉습니다.ㅠㅠ) 갑자기 생긴 조모임(모두가 아니라 아쉬웠던) 멤버들과 다시한번 맛있는 갑오징어를 먹고, 맛난 커피도 마시며, 투자방향, 경매물건 등에 대한 얘기도 나눠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5주차를 남긴 현재...
저는 경단스를 신청했어요. 경단스 신청하려고 수강료도 만들어놨고, 신청하려고 알림도 설정해놓고, 경단스를 위해 모든것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물론 5월 2일 특강도 신청했고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라 많이 자주는 못쓰지만~~
쿵쌤에 대한 사랑?집착?열정?은 어느 누구 못지 않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래봅니다.
쿵쌤~~ 제 인생 전환점의 중심 및 빛이 되시고 계십니다.
경린이 돌, 호호맘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경매에 관심있으신 분들..
꼭 쿵쿵나리쌤 경매초급반 무!조!건! 들으세요...."
저는 오늘도 행크옥션에서 물건 찾으러 갑니다.^^

경단스를 신청하기위해 들은 강의인데 기초부터 배우길 잘 한것같아요
알기 쉽게 잘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유쾌한 유머와~
막막하기만했던 나도 될까? 저런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였던 생각에서
지금은 아...나 이러다 부자되는거아냐? 라는 확신을 갖게 된 강의였습니다
푸하핫..ㅋㅋ 아는 것이 힘!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겠습니다
🏆 베스트 후기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