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강의 후기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아주 오래전에 사놓고 읽지를 못했는데
그 책이 어느날 없어 졌더라구요
최근에 개정판이 나와서 또 사놓고 다른책을 먼저 보느라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부터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부자가 될 사람은 뭔가 선견지명이 있다는걸 강의를 들으면서 깨우칩니다
소중한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경단스 1기의 이어 3기를 들으면서 선생님은 갈 수록 떠 먹여주시는게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경매초급자들에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시는라 시간이 지나도 열강해주시는 모습에 참 감동받았습니다. 좀더 편하게 가셔도 될테데,,,2주차에서도 요즘 시대에 맞춰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주차 후기
먼저 현재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에 대한 비교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성공 투자한 사례들을 통해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경매의 개념과 장단점 물건의 검색 방법등 경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업을 다 들었어도 나한테 어떤 투자 방법이 맞는지가 중요하겠죠.
최종 마무리는 각자에게 맞는 투자 방향성 잡는법과 금액별 로드맵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강의까지 들으니 앞으로 내가 어떤 방법으로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방향이 잡혔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들을 보며, 나만 도태되는 건 아닌지 불안감에 휩싸이는 요즘입니다.
그 불안감으로 방향도 못 잡고 이것저것 기웃이며 여러가지 투자를 해 실패하는 사례도 많구요.
행크내에서도 많은 정보와 투자 방법으로 갈피를 못 잡는 분들이 있을실거예요.
누구나 처음은 욕심에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끝까지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시작이 중요합니다. 기초가 탄탄하고 길을 잘 잡아야 튼튼하게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가 맞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리의 시간이 될 것이고,
저 같은 초보에겐 기초가 탄탄해지는 본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3주차 후기
1주차 수업은 어렵지는 않았지만, 본인이 노력해야 하는 습관이 되어야 하는 부분들이였습니다.
가계부를 쓰고, 신용등급을 올리고, 생활비를 줄이고, 목표를 세우고...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 같지만 실천은 하지 않는... 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꼭 실행해 보자는 마음으로 과제로 내주신 부분들을 반강제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신용등급을 올리고, 가계부를 쓰고, 3년 목교 세우기(아직 진행중)등...
그냥 생각만 하던 부분들을 실천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아직 마음도 급하고 해야 할 것도 많지만 욕심내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하나씩 수업을 따라가야 겠습니다.
조금 느리더라고 '부자되는세상' 강사님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 정상에 도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주차후기
이제 본격적으로 재테크 시작을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어쩌면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나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이번 수업의 핵심이였던거 같습니다.
현재 나의 재정 상태를 파악하고,
언론 매체에서 듣던 대출 관련 용어 LTV, DTI, DSR 에 대해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대출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ISA 계좌를 이용한 절세, 연금저축 유형과 특징, 장단점을 한눈에 파악하면서
나의 소득에 대한 절세 부분도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2주차 강의의 마지막은 부동산 용어 정리였습니다.
우리가 헷갈리기 쉬운 주택종류를 정리하고,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한, 전세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한
부동산 서류 보는 방법과 꼭 알아야하는 주요 사항들에 대해 배우고 마무리 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어렵기는 했지만 계속 듣다 보면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라는 기대감이 앞서는 강의였습니다.
아울러 '투자가능금액 파악' 과제를 하며 나의 재정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알기도하고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2주차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1주차 수업은 어렵지는 않았지만, 본인이 노력해야 하는 습관이 되어야 하는 부분들이였습니다.
가계부를 쓰고, 신용등급을 올리고, 생활비를 줄이고, 목표를 세우고...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 같지만 실천은 하지 않는... 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꼭 실행해 보자는 마음으로 과제로 내주신 부분들을 반강제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신용등급을 올리고, 가계부를 쓰고, 3년 목교 세우기(아직 진행중)등...
그냥 생각만 하던 부분들을 실천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아직 마음도 급하고 해야 할 것도 많지만 욕심내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하나씩 수업을 따라가야 겠습니다.
조금 느리더라고 '부자되는세상' 강사님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 정상에 도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월천프로입니다.
34기 5주차 스터기 후기입니다.
이번주 분양 물건으로는 인천에서 한 때 선호되던 구월동 바로 옆의 간석동에서 분양하는 대단지로
가격이 비싼 편이나 그렇게 상품성이 나쁘지만은 않아서 여러가지 관점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는 마지막 주차인만큼 다양한 가격대의 일반 매물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5억대의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있는 강남구와 서초구의 단지들
10억대의 강동구와 송파구의 단지들
경기도권의 10억 아래 단지들
창원의 대장 단지와 같은 초등학교에 배정되는 저렴한 단지
부산에서 3억대로 살 수 있는 단지들
부산, 울산, 대구에서 프리미엄 매수 고려할만한 분양권들을 보면서
각 단지의 장점을 알아보았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너무 재미있게 하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부동산을 사고 판 경험이 있어서 등기부등본 보는것은 익숙하네요
ㅎㅎ

송사무장님 강의 들으며 비타500을 몇 병 마시는 기분이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로드맵을 듣고 있으면 이제 제대로 시작해야지라는 의지가 생기고, 열정이 쑥쑥 올라와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2월부터 시작한 늦깍이 학생이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모두 화이팅👍 👍 👍

강의 감사드립니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늘 그자리네요.
부러운마음입니다.
같이 복사하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실천이 어려운것이겠지요.
언젠가는 꼭 닮아가겠습니다.
🏆 베스트 후기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