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재수강으로 11세라를 등록하고 듣고 있는 비채나 리더 입니다. 내가 찍은 사진이라고는 한장도 건질것 없던 사람이었는데 요 이제는 그나마 사진 잘찍는다는 소릴 듣고 있습니다. 그것도 감사한데 이 안에서 보고 배우고 실천한 결과 한옥과 에비도 운영하며 추가 현금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평생 사업을 했어도 마케팅이 뭔지도 모르고 했었는데 이제는 내 사업장에 마케팅을 엎어 최고의 사업장이 될수 있는 방법을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배울수 있는 업데이트버전인 사진마케팅스터디 놓치지 말고 내. 사업장을 위한 마케팅전문가가 될수 있는 시간을 선택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해 봅니다.

이걸 천원에 들을 수 있다니.. 들으면서도 믿기지 않았어요. 송사무장님의 투자 노하우 시간가는지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송사무장님의 강의로 앞으로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래를 확실히 그려 꼭 그 꿈에 도전하며 성취하고 싶어요. 무료강의 감사합니다

빌라&재재의 콜라보.
너무 매력적입니다. 😍 요즘엔 재개발 사업도 종류가 너무 많고 사업 진행도 다 다른데 보는 방법과 투자 방법까지 알려주시면 ㅠㅠ::::::: 당장 부동산에 달려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선 재아님 수업도 듣고 넓게 보는 방법을 확인 한 뒤 멋지게 행크카페에 매수글 올리고 싶네요.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동 먹어서 리스트첨부를 안했네요^^;;

50대중반 20년 넘게 영업직 종사하는데... 삶의 굴곡을 몇번 거치고 나니 이 나이에 손에 쥔건 얼마안되더군요ㅠㅠ
단지 지금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앞만보고 달려서 옆을 못본 내 무지함이 넘 후회스럽네요(자본금이 작은데 어떻게 집을 사지? 대출금이 나올까? 고민만)
이제라도 부동산관련 강의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나한데 꼭 필요한 강의라 하나씩 마스터 해야겠어요
특히 내집마련 아파트를 고를때 참 막막한데 방향성, 주의할점, 콕콕 설명해줘서 최고!!! 강의를 들으면서...
두가지 생각- 오랫동안 넣고 있는 청약통장으로 청약에 도전해봐야 되는지 , 아님 지금이라도 대출받아 매매를 해야되는지(요즘 부동산시장이 넘 말이 많아서...)
방향성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강의듣고 '내집마련리스트' 작성해봤어요
강남여의주쌤 함 보시고 꼭꼭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성한 단지외 추천할만한 단지가 있으면 해주세요
담주부터 임장가볼려구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다른 성공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 분야에 최고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시고 그들의 책과 칼럼 성공 사례를 보고 미루지 않고 실행에 나설 수 있게 도와주시는 송사무장님의 응원 섞인 음성에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선 송사무장님이 직접 경험하며 차곡차곡 쌓아 말씀해주신 책부터 읽어 가겠습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세계 경제 상황과 앞으로에 대한 예측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걸 보게 되는 송사무장님 같은 수준이 되려면 아마도 전 오랜 시간이 걸리겁니다. 하지만 천천히 가보겠습니다. 모든지 시도하고 포기 하지 않으면 저도 어느 순간 보다 넓은 시야와 투자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상상이 현실이 되는 더 넓은 곳의 세계에 너무 설랬 습니다.
역시 엑시트 클래스는 다르다!!!!👍 👍 👍 👍 👍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느 강의나 듣고 나면 감동입니다.
🏆 베스트 후기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