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강의 후기

행독스터디는 매일 좋은 습관을 만들어나가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스터디입니다.
혼자하면 금방 지치기 마련인데 함께가는 동료들이 있어서 더욱 더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는것 같습니다.
독서는 물론이고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으신분들 행독 강추드립니다~!

행크 입문 초기부터 지금껏 7기부터 지금까지(빠진기수 있음^^) 긴 시간동안 행독과 함께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에 빠진 1인 입니다.
행독은 독서만 하는? 아닙니다. 독서 뿐만이 아니라 생활 습관과 스터디 를 함께하시는 분들과의 다양한 경험나눔을 통해 투자 와 사업도 함께 배우고 공유한답니다.
새로운 책을 읽고 공유하는 즐거운 행독, 모두 함께해요^^

서울에서 소액으로 투자를 한다고 하면 믿을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요..
사실 10% 만 있어도 된다고 하는 분양권투자 조차도
서울 분양가가 비싸니 최소 1억은 있어야 하는지라...
하지만
외부에서 진행했던 특강, 행크에서 진행한 무료라이브를 통해서
소액으로도 서울에 투자를 할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서울투자반이 열렸고 이전에 봐왔던 부세쌤의 열정에
망설임 없이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한단계 더 이해도를 높일수 있었고
질문들을 정말 잘 받아주셔서 투자방향을 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자에 있어서
방향설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첫주차 만으로도 투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매 마냥 어려워 그림의떡이라 생각했는데. 쿵쿵나리님 강의를 들으니 10년전 그때 만났더라면~
이제부터 파고들어볼께요

늦은 시간 좋은 강의. 무료로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자는 남에게 베푸는 단계가 되는가 봅니다. 부자의 길로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빨리 노동소득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주차 강의를 들으며, 수강 후기를 작성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상가투자반, 상가입지분석반, 그리고 이번 상가임장스터디까지
들으면서 상가의 눈을 번쩍 뜰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선생님의 노하우과 기술적 분석으로 절대적으로 실패하지 않을 투자 방법과
전국 어디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엄청난 스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장 임장을 통해서는 어떤 식으로 임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와 주의 사항,
대화 스킬 방법 등등 열정적으로 알려주시며, 뒤풀이에서는 늦은 시간까지
수강생들의 질문을 답변 해주시면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다양한 정보를 들어서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수강샘들의 투자 경험이나 공통사가 서로 비슷해서 댜화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었고,
레노샘을 만나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역시 "마인드가 다르구나" ,
"생각 하는 관점이 다르구나" 는 저에게는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시각으로 고민을 하며,
레노샘한테 배운대로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주가 남았지만
레노샘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고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11기에서 실제 매수에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담은 단순한 이론 이상의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연강하며 확신을 가지고 상급지 갈아타기에 성공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뜨거운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성공하신 분들의 공통점은 결코 운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한 실전 임장과 꾸준한 발품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어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결국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힘은 스스로 공부하고 현장에서 쌓은 '확신' 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평소 현장을 누비며 매물 데이터를 쌓아두어야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임 없이 기회를 낚아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저만의 투자 지도를 그려나가려 합니다. 머지않아 저 또한 성공적인 매수 브리핑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가치투자반 강의를 통해 '가치'란 무엇인지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강의에 쏟아넣으셨는지, 강의를 듣다보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아파트투자뿐 아니라 경매,공매,상가,빌라,토지,창업 어떠한 종목에 관심이 있던 이 강의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 때문에 필수 강의로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한번 들었을 땐 사실 알듯말듯합니다.
두번째 들었을 때는 살짝 귀에 들어옵니다.
세번째 들었을 때는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저처럼 이해가 느린 분들께서는 반복시청을 추천드립니다(1.5~1.7배속으로 들으면 3번 2배속은 4번은 들으니까요!)
많은분들이 인생강의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드디어 또 한 기수가 끝났네요. 역시나 다채로웠던 34기 5주차 수업을 마치고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이번주는 다주택자 중과유예 종료 관련 기회가 있을 수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마침 베니아쌤께서 명료하게 PPT 1장으로 정리해 주시네요,,,ㅎㅎ 늦어도 4월초 까지는!!!ㅋ
이후 기억에 가장 남는건 "비싼 것 같지만,,, 비싸지 않은" OO억 이하 아파트였습니다. 주변에 비해 저평가 된 것 같기도 하고 교통+일자리+학군 모두 충족하는 그 아파트 사고 싶네요,,ㅎㅎ
2교시에 시험 보고나서 노마골드님의 너무 멀어서 힘들었던 그 아파트!!!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예전 경매 초기에 고생했던 생각도 나고~ ㅎㅎ 돈 벌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는,,,
3교시에 베니아쌤께서 이전 에버노트 내용과 함께 전체적인 흐름 파악 없이 고생하셨던 내용 말씀해 주시는데,,, 역시나 싸이클 먼저 제대로 파악하고 세부적으로 파고들어야 하는게 좋은 것 같네요. 구스처럼 누군가 처음부터 알려줬다면,,, 고생 덜 했을텐데,,,ㅎㅎ 역시나 또 회상!!!
이번주 일반 물건, P 물건등 이상형 월드컵을 원 없이 하고 가는 마지막 주차 수업이었습니다. 성장하려면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곱씹으며~ 페이스 유지도 중요하지만 멈추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는 진리를 더해 더욱더 앞으로 전진하는 34기 마지막 수업이었습니다.
인생은 힘들지만 재밌는것도 있어!!!
34기 베니아쌤 그리고 동기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더 성장해서 35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행독스터디에서는 책만 읽는 거 아니죠?
지난 14기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강을 못해서
더욱 오픈이 기다려졌던 행독 15기~!
이번 15기에서는 송사무장님의 <그냥 이렇게 살면 돼>를 선정도서로 하여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기수이기도 했습니다.
쉽게 들을 수 없는 송사무장님의 개인적인 인사이트를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저자와의 만남 시간은 시간 순삭, 말해 뭐합니까!
행독스터디는 첫 수강 이후 지금까지 매 기수마다 좋은 책은 물론이고 삶과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는 멘탈 코치 같아요~
멘탈 강화화 함께 책을 통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항상 연강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베스트 후기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