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강의 후기

직장인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마인드 셋팅을 하고,
추가적인 수입이 계속 늘어날 수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처음에 공장 투자 강의를 듣는다고 했을 때,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공장이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일까?” 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보다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소액으로도 시작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전에는 자본이 커야만 가능한 투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또 공장이 단순히 시세차익만 보는 게 아니라
임대 수익까지 함께 가져갈 수 있다는 구조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아직은 낯설고 바로 실행하기에는 더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적어도 “완전히 다른 세상의 투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접해본 공장 투자 강의였지만,
막연함이 조금은 구체적으로 바뀐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엑시트 책을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엑시트 책 사서 봐야겠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엑시트 책 사서 봐야겠네요

부세쌤의 열정은 서울투자반에서도 느꼈지만 서울투자스터디에 오니 한 층 레벨업이 될 열정이 또 느껴졌습니다
수업은 금요일이었는데 금요일인게 다행인게 4시간을 훌쩍 넘겨서 수업을 하셨습니다ㄷㄷ 가만히 수업을 듣는 나도 나중에 집중력이 흐뜨러지던데 마지막까지 정성껏 Q^A를 하시던 부세쌤이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수업내용에대해서는 자세히 설명드릴수는없지만 살짝만 말씀드리면 서울투자반에서 이론으로 설명들었던 모든것을 부세쌤과 "같이" 실습으로 해볼수있습니다ㅎㅎ

서울 투자반 강의를 열심히 듣고 고민 끝에 서울 투자 스터디 막차로 신청하여 첫 동행 임장을 갔다 왔습니다.
서투스 신청을 처음 고민한것은 서울 투자반 강의 내용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 개인 일정이 3월 4월에 이미 다 차있어서 서투스를 소화하기 무리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었는데, 서울 투자반 강의 내용이 머리속에 생생히 남아있는 이 시기에 서투스를 듣지 않고 또 시간이 흐르게 되면 너무 후회할 거 같아 막차에 막차로 기적같이 신청하여 스터디를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맞나? 적지 않은 가격인데 너무 무리해서 스터디 비용만 날리는게 아닌가 하는 고민은 첫 주 스터디 줌 미팅을 들으면서 확 날아갔고 오히려 스터디를 듣지 않았으면 분명 후회할 뻔했다라는걸 바로 느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 늦었지만 1주차 줌미팅 후기로 남기겠습니다ㅎㅎ
그리고 대망의 기대하고 기대하던 동행 임장을 참여하게 되면서 서투스를 수강하는 것은 고민의 영역이 아니였구나라는걸 또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행 임장을 통해 좋았던 첫번째는 서울 투자반 강의때 배웠던 내용을 완벽하게 실전으로 복습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직접 임장을 해보고 임장을 위해 사업 구역을 조사해보니 사업 투자반에서 배웠던 내용들만 잘 알고 있어도 실전을 위한 개념이 완벽하게 대비가 되었습니다. 부세쌤이 설명을 쉽게 해주셔서 쉽고 재밌게만 생각했는데 탄탄하고 빈틈없는 내용들로 수업을 구성해주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때 들은 내용들로 사전 조사를 하고, 임장을 하고 임장 보고서를 작성하니 자연스럽게 그 많은 내용도 복습이 되었습니다
동행 임장을 통해 좋았던 두번째는 사전 조사를 잘하니까 임장이 두렵지 않다는 걸 몸소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사전 조사를 통해 해당 사업장의 진행 상황과 나름대로의 사업성 정도에 대한 느낌을 갖고 있었고, 해당 지역의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세와 매물 현황에 대해 파악을 끝내놓고 현장 임장에 갔습니다.
많은 스터디원들이 해당 구역에 임장을 가다보니 여러명이 부동산에 들어가서 상담하는걸 부동산 사장님들이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셨고, 그래서 첫 재개발 임장임에도 혼자 부동산에 들어가서 임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들어갈땐 문전박대 당하지 않을까 혹시나 휘둘려서 엄한데 설명만 듣고있는게 아닌가 걱정도 했는데, 사전 조사를 워낙 잘 하고 가다보니 부사님께 크게 휘둘리지 않고 원하는 구역의 매물 브리핑과 원하는 정보에 대한 인터뷰만 효율적으로 잘 골라서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행 임장을 통해 좋았던 세번째는 동행 임장을 통해 처음으로 만남을 가진 저희 조원들입니다.
저희 조는 동행 임장을 위해 저번주에만 2번의 줌미팅을 따로 했었습니다. 단기투자, 장기투자, 법인투자 등등 저마다의 목적은 다르지만 반드시 서울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겠다는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다보니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줌미팅으로도 충분히 그런 시너지를 느끼고 있었는데, 실제로 같이 만나 임장을 하고 임장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도 같이 해보니
저의 장점과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조원들을 같은 조로 만난 거 같아 이 분들과 함께라면 나 혼자 하는 거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투스 첫 동행임장의 감동이 가시기 전에 제가 받은 좋은 느낌들을 다른 행크분들에게도 공유해드리고 싶어 정돈 되지 않은 날 것의 문체로 휙 적어봤습니다. 너무 막 적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서투스를 듣게 된다면, 그래서 동행임장을 하게 된다면 느낄 수 있는 유익하고 소중한 경험은 정돈된 글로도 전달이 잘 안될거라 생각하니 많이들 직접 들어보셔서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치투자반을 듣기 전과 후는 확실히 다르네요.
아직까진 매일 지도보고 익숙해지고 시세 트래킹하고 가치 분석 비교표를 작성하는 습관까지 완성하진 못했지만 방향성은 확실히 잡은거 같아요
익숙해지는 그 날까지. 직접 투자로 이어지는 그 날까지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치투자반을 듣지 않고 실전반인 구독스터디를 수강하다보니 많이 헤맨거 같아요. 다시 아청쉬부터 가투반까지 정주행 병행중이에요. 아직 인풋이 모자라 실전반 내용이 다 입력되진 않지만 수업 노트 필기를 보면서 흐름을 따라잡고 있어요. 확실한 가치 비교를 할 때까지 열심히 따라가볼께요. 베니스쌤 노하우를 모두 배울 때까지 화이팅해보렵니다 ㅎㅎ 녹화본 재수강 가능 날짜도 이제 일주일 밖에 안 남았네요 ^^; 부지런히 따라잡고 분구스 36기에서 뵐께요.
감사합니다 ^^

엑시트클래스 ch8 5배 빨리 부자 되는 사업
나에게 부유함을 만들기 위한 부의 사다리를 부동산과 사업을 통해 놓는 것이라고 말씀해 오셨다
부동산은 아파트를 이해하고 경매를 공부하여 원금을 지키며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셨다
사업은 운이 아니고 장사와는 다른것이며 공부하고 준비한 만큼 사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
사업은 상대평가인 것
경쟁자를 분석하고 1등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수익을 낼 구간이 충분하다면 사업이 가능한 것이다
부동산으로 임대료를 받으며 지낼 수도 있지만 더 투자하여 임대료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도 강의를 듣고 할 수 있게 되었다
송사무장님께서 지금도 하고 있는 사례들과 노하우를 전수 받는 강의이고
이 강의의 끝은 송사무장님께서 지금의 모습이 아닌 부자가 되어가시는 과정을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용기를 얻고 힘을 얻어서 달려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엑시트 클래스 강의들을 편하게 듣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강의를 통해 배운 그 배움의 크기가 형용불가이다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송사무장님의 수강생들 사랑이 느껴지기도 하였고
아낌없이 주고 계시는 모습에 그저 감사함을 느낀다
성공은 복제가 된다
큰 가르침을 받은 만큼 기적을 만들어 가 보자!
🏆 베스트 후기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