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강의 후기

6주라는 시간 동안 너무 즐거워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시고 반복해서 학습 시켜주시는 레노쌤 덕분에
상권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 갔습니다!!
매주 수업 첫 시간에는 선생님께서 수강생들이 올려놓은 질문지를 보며 답을 해주십니다!
상가 매매, 창업 등 간략하게만 올려도 레노쌤은 자세히 봐주시며 하나씩 답을 해주세요ㅜㅜ 수강생을 위해주시는 마음이 늘 정말 잘 느껴지고 너무 든든합니다!!
레노쌤께 배우면 다른 지역이라도 상권을 이해해 그대로 대입해서 볼 수 있습니!상가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시세조사!!
싸다고 받았다가 싸다구... 큰일 벌어지기 전에 꼭 상임스는 필수입니다..!!
상임스를 들으면 하지 말아야 할 상가 투자는 확실하게 알 수 있어요!!!
상가투자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업종의 이해가 필수라는 것을 상임스를 들으면 알 수 있죠!
명확하게 어느정도의 세대수에서는 어떤 업종이 들어갈 수 있는지
직접 지도를 보고 실제로 들어가는 업종을 비교하면서 배워서 더욱 업종과 상권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업종 이해가 된다면 내가 투자할 상가에 어떤 업종을 맞출 수 있을지,
창업을 한다면 어느 입지가 좋은지 배울 수 있어서
다들 상임스를 듣고 많은 분들이 창업까지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6주동안 늘 수강생들을 위해주시고,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신 레노쌤 정말 감사합니다!
레노쌤 덕분에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수강생들이 직접 발로 뛰며 조사해온 시세를 한 자리에 펼쳐 놓고 보니,
그동안 레노쌤이 반복해서 강조했던 말들이
숫자와 지도 위에서 그대로 증명되고 있다는 점이 언제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배후세대가 많다고 해서 상가 시세가 반드시 높은 것도 아니고,
상권이 크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투자처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
상권과 시세가 우리가 막연히 믿어왔던 공식처럼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명확하게 다가왔습니다.
상임스는 단순히 상가를 고르는 법을 알려주는 스터디가 아니라,
상가를 바라보는 사고의 구조 자체를 바꿔주는 과정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를 먼저 명확히 알 수 있고,
그 기준이 앞으로의 투자와 사업 판단에 큰 기준점이 될 것이라 느낍니다.

마지막 4주차 강의...
처음 강의를 신청했을 때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살랑살랑 들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었다.
그런데, 첫 주가 지나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움직이는' 나를 보게 되었다.
(4주차 강의를 먼저 들었다면 현금 흐름보다 시세차익을 만들었겠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스터디카페 인수를 하였고,
곧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러면서도 4주차 강의를 듣는데,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의 지방만 생각하던 내게
"서울"이라는 매력적인 단어가 들어왔고 정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매주 서울의 한 구역만 돌아도 6개월이 지난다"는 말씀에 정말 공부가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면서 아는 만큼 보이고,
그에 따른 투자 방향과 결과물도 달라진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쉽지 않겠지만, 행크카페에 실제 성공하신 분들의 사례를 보면서 간접경험을 하면서 공부하고,
씨드가 없는 지금 상황에서 더 원대한(?) 물건들을 보면서 시야를 넓혀가야겠다.
4주간 한결같은 열정으로 강의해주신 부자되는세상님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우고 느꼈고
4주의 강의를 빠짐없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들은 나 자신 칭찬해~
그리고 이 강의에서 소화하지 못한 부분은 복습하며 내 것으로 온전히 만들면서 마무리할 수 있기를...!!

3주차 강의...!!
부세님의 임장 경험담, 투자 및 수익 사례를 들으면서 혼자 "와..." 감탄사를 내뱉는 시간들이 많았다.
임장을 저렇게까지 다닐 수 있다고..? 도대체 부동산 투자에서 안 해본 경험이 뭘까, 부세님은 두려움이 없는걸까..?
그와 동시에 지금의 투자왕?이 되기까지 정말 많은 경험과 부딪힘이 있었겠구나..
그럼 나도! 수익을 내고 부동산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경험을 쌓아야되겠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예전에 경매 사이트를 보면서 내가 아는 지역에 관심있는 물건을 봤었는데
임장이 무서워 그냥 손품만으로 끝났던 기억이 났다.
하지만! 이제는 일단 고! 직접 보고 손품 팔고 정말 툭 치면 브리핑이 나올 수 있게 파고들면서 매물을 알아가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이 생겼다.
그리고 청약에 대해서도 그냥 가점 높은 사람이 당첨되는 제도, 집 없는 사람이 좋은 집 구할 수 있는 기회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것 또한 (자본금이 있다면..?) 노려볼 수 있는 투자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현재 자가가 있고, 이 집에서 10년은 살아야 할 의무(?)가 있어서 조금 제약사항이 많은 것 같은데..
더 많은 것들을 찾아보면서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p.s. 사실 이번달 부세님 강의 듣기 시작하면서 스터디카페 좋은 매물을 보게 되어 거기를 인수하는 과정에 있어서 온통 스카 생각, 스카 아이디어 고민, 정보 검색, 경험담 흡수(!) 등등.. 한 곳에 집중하고 있는데, 부세님의 강의가 또다른 안목들을 키워주고 있어서 바쁜 와중에도 강의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라이브줌 미뤄져서 그 전에 완강할 수 있었다.. 부세님 감사합니다:)

2주차 강의에서 유익했던 2가지!
첫째, 나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나도 투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돈 언제 모으지..'에서 '아! 내 현재 상황이 이러하네!?'를 알고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더 높은 목표를 세울 수도 있다는 것.
둘째, 부동산 용어를 쉽게 알려주셔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지금까지 주거용으로 구입했던 집들을 거래하고 계약할 때, 뭔가 복잡하고 무섭고 보기 싫어서? 배우자에게 일임하고는 신경을 안 썼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난 이후에도 사실 용어도 어렵고 대출도 무섭고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컸는데 용어에 대한 이해도만 높아져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 '모르겠다', '굳이 알아야되나' 보다는 '이걸 알면 나의 투자 아이템이 하나 더 늘어난다!', '이걸 알면 더 넓게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찾아보고 또 찾아보면서 견문을 넓혀나갈 것이다.
3주차 강의도 기대되고, 또 기대 이상의 깨달음과 얻어감이 있을 것에 미리 감사!!

처음 재테크기초반7기 수업 수강신청을 하였을 때 이 강의를 통해 얻고자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통해 부세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부세쌤은 정말 그 누구보다 수강생 분들께 많은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이신게 고스란히 저에게도 느껴졌습니다!
항상 수업에서도, 뒤풀이에서도 열심히 알려주시는 부세쌤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3주차에는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배우니 임장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덜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는 오픈북이니까요!ㅎㅎ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아.. 결혼 전 재테크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후회보다는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지?'를 생각하기로 했다.
강사님께서 개인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공유해주시면서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고,
나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면서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정리해보았다.
1. 독서. 하루 1시간씩 꾸준히 독서하면서 월 1권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냥 읽지 말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종이라도 씹어먹자!!
2. 올해는 꼭! 투자금 모으기 전이라도 법원에 가서 경매가 이루어지는 현장 분위기를 경험하고 올 것이다.
현장에서 배우고 또 배우자!
3.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보면서 "돈은 무조건 저축! 아끼는 게 답이다!"고 생각했던 나를 돌아보며,
진정 나의 미래를 위해 어떤 재테크를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봐야겠다.
1주차 강의도 좋았고, 2주차 강의도 더욱 기대된다.
실천사항도 꼭! 실행할 수 있도록 불태우자, 아자아자!!

첫주차 강의보다는 조금 더 투자에 실용적인 내용들, 많이 헷갈리는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헷갈리던 부분들의 개념이 바로 섰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같이 차근차근 배워가는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종잣돈 모으는 방법, 가계부작성 방법, 시간관리 방법, 재테크공부 노하우 등 기초적인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려주시고,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저의 재테크생활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종잣돈과 상관없이 공부하는 습관 들이기!!
정말 제가 지켜야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베스트 후기

행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코파네 입니다.
부자되는세상 쌤님의 서울투자반을 수강하며 서울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 원으로 서울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이 반신반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물건을 찍어주는 수업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기준과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처럼 혼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별 전략까지 정리해 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같은 언어로 투자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이 핑계처럼 느껴집니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서울에 내 집을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서울 투자가 막연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GPS 4기 2조, 2주차 강의후기입니다.
매번 밤 12시 넘겨서 강의 끝내시는 데이쌤 ㅋㅋ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난편이긴 합니다
행크에 좋은 강의가 참 많은데, 공오스 데이쌤도 참 특이하게 퍼주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냥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시고 좀 완벽하게 퍼주려고 하는 완벽주의자!
그냥 설명 자체를 너무너무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이론과 사례, 실전까지 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들이 디테일이 정말 ㅎㄷㄷ
이제 공오스 4기 끝나면 단체로 행크에 앞으로 공유오피스창업스터디 열지 말라고 민원(?)제기 해야겠어요
우리만 알꼬야~~~~ ㅎㅎ
그냥 뻔하고 뻔한 개론(?)식의 강의가 아니라
완전 오늘 강의 한번으로 뽀개기 가능한 수준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꼭 영상으로 복습을 다시 해야겠어요!

1년 전 수강생이 다시 듣고 확신한 이유
“저 가게 적당한 위치에 들어가서 롱런하시네,
저 상가는 저 위치에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인데…”
1년 전 상임스를 들은 후 상권을 지나며 마음속으로 훈수질 하는 성투꾼입니다ㅎㅎ
그만큼 이 스터디는 ‘상가를 보는 눈’을 열어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새로워진 상임스 2.0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새로바뀐 상임스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스터디같더라고요.
확 달라진 상임스 2.0
1년 전 들었던 상임스도 최고의 스터디였습니다.
상가의 구조, 상권의 개념, 입지의 중요성 등 기초를 다지는 데 훌륭했죠.
하지만 이번 상임스 2.0은 그 위에 ‘실전의 깊이’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상권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 중심의 수업이었다면,
이번엔 ‘그 상권에서 어떤 업종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까지 파고듭니다.
즉, [상가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하는 수업]이 된 겁니다.
1주차는 업종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카페, 학원, 음식점, 세탁소 같은 익숙한 업종을 단순히 ‘종류’가 아닌
수익구조와 생존 논리로 해석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왜 망하는 업종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는가’,
‘입지가 좋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니,
상권과 업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더라고요.
업종을 안다는건 , 이 상가에 어떤 업종이 필요할지 인지하고 매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기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려는 분께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 후기
안녕하세요.
행크에서 원더우먼으로 성장하고 싶은 밤비1004입니다.🥰
이번 공유오피스 창업 스터디 3주차 줌수업은… 시작부터 마음이 조금 뜨거웠습니다.
수업 시작 전,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신 공차홀릭님과 부엔님 선배님들께서 마케팅 내용을 점검해 주시고, 바로 피드백과 용기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진짜 준비 과정’을 옆에서 함께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이 되고,
이번 스터디를 통해 부자된 Day 선생님과 함께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사실 스터디를 하다 보면 조별 과제와 발표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조원들과 대화하며 방향을 맞추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서로의 속도도 다르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들으면 다시 길이 보입니다.
“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내가 놓친 관점이 있네.” 하면서요.
그래서 스터디와 조별 과제를 통해 힘든데, 그래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23년에 1호점 창업을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하고 계시는 알디님의 인테리어 시공 진행 과정 이야기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말 그대로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시간에 귀감이 된다는 표현이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의 과정이, 누군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 하나씩 “그림”으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이번 수업은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을 중심으로, 운영과 수익 구조를 현실적으로 점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 창업의 방향과 전략
창업 형태별 수익 구조 이해 (10평, 30평, 50평 등 사례)
소형일수록 강해지는 운영 포인트 (상주 + 비상주 조합)
회의실, 라운지, 탕비 등 공간 구성의 우선순위
도면 구상과 인테리어 설계의 핵심 체크
운영 준비와 장기 운영 플랜 (오픈-안정화-확장-시스템화)
“작게 시작해도 성공은 크게 할 수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공유오피스’ 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소형 공유오피스는 50평 이하가 대부분이고, 작은 규모라서 오히려 운영 난이도가 낮고 효율이 높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소형은 사무실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주만으로 안정적인 월세 구조를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비상주를 함께 설계하면 매달 ‘월세 같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포인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상주 사무실이 고정경비를 커버하고, 비상주가 보험이 된다.”
저는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창업의 핵심이 ‘예쁜 공간’이 아니라, 실용성과 감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쓸데없이 과한 서비스나 소품보다,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회의실이 꼭 있어야 하나요?” 내 기준이 흔들렸던 질문
수업 중간에 회의실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늘 ‘회의실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사례에서 회의실을 만들지 않은 이유를 들으면서, 저는 또 한 번 현실을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관리 빈도, 청소 문제, 불쾌감 리스크, 운영 동선… 그리고 내가 직접 자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
결국 회의실도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내 운영 방식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사례가 많았던 수업, 그래서 더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사례가 계속 나왔는데, 저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10평부터 50평까지, 그리고 상주+비상주 조합, 공간대여 모델, 라운지형, 기업형까지…
“공유오피스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수요와 운영 방식에 맞춘 여러 모델이 있다”는 걸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고정비가 존재하는 장기운영형 사업이고, 공실은 곧바로 손실이기 때문에 결국 운영 숙련도가 수익률이 된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픈 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6개월을 좌우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막상 오픈하면 바쁜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늦다는 것.
미리 준비하면, 오픈이 ‘생존’이 아니라 ‘전개’가 된다는 것도요.
밤 12시 15분, 자정이 넘었는데도 1초도 졸지 않았던 이유
수업이 12시 15분에 끝났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 수업 종료 후 후기도 작성하는 저는
3주차가 되니 적응이 된걸가요?
1주차에는 졸음이 마구 쏟아졌는데
오늘 강의는 정말 1초도 졸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알찼던 것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실제 창업 노하우가 섞이니 말 그대로 “현실이 되는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까지 함께 참석한 동기님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멋진 내일’을 위해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3주차 줌수업은 제게
창업의 불안을 줄여주고, 실행의 기준을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확신,
상주와 비상주를 조합해 수익 구조를 설계,
도면과 인테리어가 결국 수익과 운영으로 연결된다는 시선까지.
다음 주 수업도 기대하며, 오늘 배운 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제조업 공장 운영중인데 곧 이전 준비가 필요해서 공장투자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장 투자를 조건 정리부터 시세 조사, 임장까지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상위 30% 공장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니 실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 공장 운영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장임장스터디가 기다려져요ㅎㅎ

